희생을 감내하는 이순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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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의 유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6-06

조회 3,244

이순신포럼 회원님들께!


오늘은 제61회 현충일 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산화 하신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에게 명복을 빌며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개숙여 묵념을 올립니다.  그 분들의
헌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없었을 것이며 우리가 이런
풍요로운 혜택을 누리고 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현충일은 왜 6월6일인지 그 유래는 언제부터 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707년 이순신 장군의 충렬을 기리기 위해 세운 "현충사" 에서 유래 되었으며,
처음 명칭은 "현충기념일" 이었으나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제정" 이 
개정 되면서 공식적으로 "현충일" 로 개칭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6월6일이 현충일로 지정된것은 망종(亡種)과도 관련이 있답니다.  예로부터 망종은
벼와 같이 수염이 있는 곡식의 종자를 뿌리기에 가장 적당한 때로 알려져 왔으며
농경사회에서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시작하는 좋은날이기도 하답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에 대한 예를 갖추는 일은 예부터 망종에 진행되어
왔다고 합니다.


옛기록에 의하면 고려 현종때에는 조정에서 장병들의 뼈를 그들의 집으로 가지고
가서 제사를 지내도록 했으며 조선시대에는 6월6일에 병사들의 유해를 매장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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