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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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485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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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루선 밑을 곧바로 들이받고(直衝).... (0)
관리자 | 2020.06.01
층루선 밑을 곧바로 들이받고(直衝)....(당포해전) 1592년 6월 2일 오전 8시경에왜적의 배가 당포(唐浦) 선창에 정박해 있다는 말을 듣고... (中略)... 그래서 먼저 거북선으로 하여금 층루선 밑을 곧바로 들이받고(直衝)용의 입으로는 현자포 철탄을 치쏘고, 또천자,지자 대포로 대장군전(大將軍箭)을쏘아서 그 배를 깨트리게 했으며, 뒤쪽에있던 판옥선들은 포탄, ..
어머니의 안부를 몰라 매우 답답하였다. (0)
관리자 | 2020.05.25
어머니의 안부를 몰라 매우 답답하였다.1595년 5월 21일 (癸巳). 흐림. 오늘은 반드시 본영에서 누군가 올 것 같은데, 당장 어머니의 안부를 몰라 매우 답답하였다.  종 옥이(玉伊), 무재(武才)를 본영으로 보내고, 전복과 밴댕이 젓갈, 어란(魚卵) 등을 어머니께 보냈다. (後略)- 노승석 옮김 [이순신의 난중일기 완역본] - 에서 발췌이순신 장군의 자상한..
원수사가 거짓 내용으로 공문을 돌려..... (0)
관리자 | 2020.05.18
원수사가 거짓 내용으로 공문을 돌려......1593년 5월 20일 (癸酉).  맑다. 탐망군이 와서보고하기를, 왜적의 배들은 그림자조차 보이지않는다고 하였다.1593년 5월 21일 (甲戌).  새벽에 출발 거제유자도(柚子島) 바다 가운데 이르니 대금산(大金山)의 탐망군이 돌아와서 보고하기를,왜적들의 출입이 여전하다고 하였다. 원수사가(원균)거짓 내용으로 공문..
전선과 무기들을 바다에 가라앉히고..... (0)
관리자 | 2020.05.11
전선과 무기들을 바다에 가라앉히고.....선조수정실록 (1592년 5월)전라수군절도사 이순신이 경상도에 응원하러 가서 거제 앞바다에서 왜적을 크게 무찔렀다.왜적이 바다를 건너오자 경상우수사 원균은 대적할 형편이 못된다는 것을 알고 전선과무기들을 모조리 바다에 가라앉히고 수군1만여 명을 해산시켜 버린 다음, 단지 옥포(玉浦)만호 이운룡(李雲龍), 영등포(永..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날이지만...... (0)
관리자 | 2020.05.06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날이지만.....1593년 5월 4일 (丁巳).  맑다.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날이지만 가서 축수(祝壽)의 술잔을 드릴 수없으니 평생의 한(恨)이 될 것이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세 발췌전쟁 중에 어머님 생신을 찾아 볼 수도 없었겠지만이 말이 그대로 되어 어머님 임종도 못보고 장례도 치를 수 없는 지경이 되었으니 평생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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