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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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455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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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를 받아갔다.... (0)
관리자 | 2019.10.28
목화를 받아갔다....1594년 10월 28일(壬申). 맑다. 공문을 적어 보냈다.금갑도(金甲島 : 李廷彪)와 이진(梨津) 권관이 와서보았다.  식후에 전라우도 우후(李廷忠)와 경상우도우후(李義得)가 와서 목화를 받아갔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서 발췌전쟁물자를 자급자족해야 했던 이순신의 군대는둔전을 일구어 군량..
추위에 얼까봐 걱정이 되어..... (0)
관리자 | 2019.10.21
추위에 얼까봐 걱정이 되어.....1597년 10월 21일(戊寅).  비가 오다가 눈이 오다가하였다.  바람이 몹시 차가워서 뱃사람들이 추위에  얼까봐 걱정이 되어 마음을 안정 시킬 수 없었다.정상명(鄭翔溟)이 들어와서 전하기를, 무안(務安)현감 남언상(南彦祥)이 들어왔다고 하였다. 언상은본래 수군에 소속된 관리였는데 자기 몸을 보전하기 ..
강막지(姜莫只)의 집으로 갔다..... (0)
관리자 | 2019.10.14
강막지(姜莫只)의 집으로 갔다.....1597년 10월 16일 (癸酉).  맑다.  우수사(金億秋)와미조항 첨사(金應諴)을 해남으로 보냈다.  해남 현감유형(柳珩)도 보냈다.  나는 내일이 막내아들 죽은 소식을 들은지 나흘째 되는 날인데도 여태 마음놓고 통곡할 수 없으므로, 섬 안에 있는 강막지(姜莫只)의 집으로 갔다. 밤 10시경에 순천 부사(禹..
제1차 진주성 전투일지..... (0)
관리자 | 2019.10.07
제1차 진주성 전투일지.....선조실록 (1592. 12. 5 辛卯) 에서 발췌 경상우도 관찰사 김성일이 급히 보고하였다."지난 10월5일 날, 적들이 군사 1만여 명을 세 부대로 나누어 곧바로 진주를 침범하였습니다.  (중략)...  이에 앞서 신이 진주가 위급하다는 말을 듣고 의병장 윤탁(尹鐸), 의령의 가장(假將) 곽재우(郭再祐), 초계의 가장(假將) 정언충(鄭彦..
이순신에게 적의 수급을 강요하는 진린의 추태 (0)
관리자 | 2019.09.30
이순신에게 적의 수급을 강요하는 진린의 추태[신조실록 1598. 10. 4(丙辰)] 에서 발췌비변사에서 건의 하였다."이순신이 절이도(折爾島) 싸움에서 적의 머리 71개를잘랐는데, 진(陳) 도독이 40개를 빼앗아 가고 계(季)유격이 5개를 빼앗아 갔습니다.  도독은 이순신에게강요하기를 단지 26개를 자른 것으로 보고하라고 하였기때문에 이순신은 그의 말대로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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