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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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484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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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에 장계로 요청했다..... (0)
관리자 | 2020.04.20
조정에 장계로 요청했다.1592년 4월 20일 (乙酉).  맑다.  동헌에 나가공무를 보았다. 영남 관찰사(김수)의 공문에"적의 세력이 강성하여 그 칼날 앞을 아무도당해 낼 수 없으니, 저들은 승리한 기세를 타고마구 달리는 모양이 마치 무인지경에 들어온것 같다고 한다.  그래서 (전라좌수영에서) 전선을 정비해 가지고 와서 후원해 줄  것을조정에..
죽도 바다 가운데로 나가서 연습했다. (0)
관리자 | 2020.04.13
죽도 바다 가운데로 나가서 연습했다.1594년 4월 13일(辛酉).  맑음.  순무어사가 전투 연습 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므로 죽도 바다 가운데로 나가서 연습했다.  선전관 원사표(元士彪), 금오랑(金吾郞 : 의금부도사)김제남(金悌男)이 충청수사(구사직)를 잡아갈일로 왔다.-  노승석 옮김 [난중일기 완역본]  - 에서 발췌순무어사의 직책은..
광양 현감 어영담(魚泳潭)의 유임을 청하는 장계 (0)
관리자 | 2020.04.06
광양 현감 어영담(魚泳潭)의 유임을 청하는 장계請光陽縣監魚泳潭仍任狀(1593년 4월 8일)삼가 건의드릴 일로 아뢰나이다.(중략)따라서 독운어사가 그 고을에 들어가서 창고 안의각종 곡식을 검사할 때의 모든 문서들은 그 고을의 유위장(留衛將)이 전적으로 맡아서 써서 바친 것이니, 비록 그 양곡 수량에 가감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영담이 범한 잘못이 아..
권 동지와 장기를 두었는데..... (0)
관리자 | 2020.03.30
권 동지와 장기를 두었는데.....1595년  3월 25일(戊戌).  비가 하루 종일 내렸다.권 동지(權俊), 우후(李夢龜), 남도포(姜應彪), 나주반자(半刺 : 元宗義)들이 와서 보았다. 영광(丁淵)이또 왔다.  권 동지와 장기를 두었는데 권 동지가이겼다.  저녁에 몸이 몹시 불편하더니 닭이 울 무렵에 열이 조금 내리고 식은땀도 흐르지 않았다.- 박기봉..
승패가 순식간에 결판난다. (0)
관리자 | 2020.03.23
승패가 순식간에 결판난다.이분(李芬)의 이충무공 행록(行錄)에서 발췌갑오년 (1594. 3.)(前略)이때 공은 전염병에 걸려서 병세가 몹시 위중했는데도 오히려 하루도 가만히 누워 있지 않고이전처럼 일을 하였다.  자제들이 몸을 쉬면서몸조리 하기를 청하자, 공은 말하기를, "적과상대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승패가 순식간에결판난다.  장수된 자가 죽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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