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526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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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의 출정 준비.... (0)
관리자 | 2020.12.08
명나라의 출정 준비....병부상서 석성에게 보고하는 서신(1592. 12. 07)(前略)요동 낭중(郎中) 왕응림(王應霖)에게서 보고를 받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왜적대비용 군량과 사료를 헤아려보니 10만의 병마가두 달 동안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또 오랑캐방어용 본색(本色)으로 저장한 9만석을 왜적 방어용도로 대기하겠습니다.  또한..
항왜 사야가 김충선 이야기...  (0)
관리자 | 2020.11.30
항왜 사야가 김충선 이야기... 1595년11월30일(戊戌). 맑다. 남해군에 항복해온 왜인 야여문(也汝文), 신시노(信是老) 등이 왔다. 경상수사가 와서 만나보고 체찰사에게 바칠 전세(田稅) 군량 30섬을 받아갔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서 발췌임진왜란 때에 조선에 투항한 왜군들을 항왜(降倭)라고 하며 그 당시에 약 1만명 정도 되었다고..
이정암의 황해도 연안성 전투!! (0)
관리자 | 2020.11.23
이정암의 황해도 연안성 전투!!선조실록 1592년 9월 19일음력 8월 22일에 초토사 이정암이 의병 5백여 명으로텅빈 연안성으로 들어가며 흩어진 사람들을 부르고군량을 모으며 병기를 수습하며 거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8월 28일에 해주와 강음의 왜적 약 3쳔 명이연안성으로 진격해 와서 성을 에워싸고 공격하였다.주야로 성을 지키며 싸워 적군의 사상자는 매..
이순신 제독의 유언 戰方急 愼勿言我死!! (0)
관리자 | 2020.11.19
이순신 제독의 유언 戰方急 愼勿言我死!!1598년 11월 19일.  새벽에 공이 한창 싸움을 독려하고있었는데, 한 순간 지나가는 탄환에 맞았다.  "싸움이 급하다.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마라(戰方急 愼勿言我死)."  이 말을 마치자 공은 세상을 떠나시었다.  이때에 공의 맏아들 회(薈)와 조카 완(莞)이 활을 잡고 곁에 있다가 울음을 참고..
도독부를 방문하여 위로연을 베풀고..... (0)
관리자 | 2020.11.09
도독부를 방문하여 위로연을 베풀고.....1598년 11월 8일 (乙丑).  도독부를 방문하여 위로연을 베풀고 어두워서 돌아왔다. 조금 있다가 도독(陳璘)이 보자고 청하므로 곧 갔더니, 순천 왜교(倭橋 : 승주군 해룡면 신성리)의 적들이 이달 초 10일 사이에 진을 철수하여 달아나려 한다는 기별이 육지로부터 통문으로 왔으니, 급히 진군하여 적들의 돌아가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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