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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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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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군기지 고하도 프로젝트!! (0)
관리자 | 2020.11.02
조선수군기지 고하도 프로젝트!!1597년11월2일(己丑).  흐리다. 우수사(金億秋)의 전선이 바람에 떠내려가다가 바위에 걸려 깨어졌다고하니, 매우 통분한 일이다. 병선 담당 군관 당언량(唐彦良)에게 곤장 80대를 쳤다. 선창에 내려가앉아서 다리 놓는 것을 감독하였다. 그 길로 새로 집 짓는 곳으로 올라갔다가 어두워질 때 배로내려왔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잊혀진 사천 왜성 전투! (0)
관리자 | 2020.10.19
잊혀진 사천 왜성 전투!감찰어사 진효(陳效)가 황제에게 올린 글은 이러하였다.  (前略)총병 동일원(董一元)은 싸움판에서 규율을 거듭 강조하지 않았으며, 적을 깔보고 견고한 성을 쳤으니 만전을 기하는데 있어서 매우 큰 실책을 범했으며, 군량과 무기를 전부적에게 넘겨주었고 군사와 말들을 모두 모래사장에다 버렸습니다.  스스로 교..
통곡(痛哭)"이란 두 글자가 씌어 있었다. (0)
관리자 | 2020.10.12
통곡(痛哭)"이란 두 글자가 씌어 있었다.난중일기 1597년10월14일(辛未).  (前略)저녁에 어떤 사람이 천안으로부터 와서 집안 편지를 전해 주었는데, 열어 보기도 전에 뼈와 살이 떨리고 심기가 혼란해졌다.  겉봉을 뜯어내고 그 속의 편지봉투를 보니 겉에 열의 글씨가 보였는데, "통곡(痛哭)"이란 두 글자가 씌어 있었다. 면이 전사하였음을 알고 나..
함경도의 의병대장 정문부!! (0)
관리자 | 2020.10.05
함경도의 의병대장 정문부!!선조수정실록(1592년 10월)북도의 평사 정문부(鄭文孚)가 길주에서 적군을크게 패배 시키고 길주성을 포위 하였다. (중략)"이제 왜적을 치려고 하는 판에 나라를 배반한역적이 아직도 진중에 있으니 그것부터 먼저 치지않을 수 없다." 라고 하였다. 그래서 국세필(鞠世弼)등 13명을 붙잡아 목을 베어 조리를 돌리면서말하기를 "애당초..
장문포 왜성..... (0)
관리자 | 2020.09.28
장문포 왜성...1594년 9월 28일(癸卯).  흐리다.  새벽에 불을 밝히고 혼자 앉아서 적을 치는 일로 길흉을 점쳐보았더니 매우 길하다.  흉도(胸島 : 거제도) 안바다에 진을 쳤다. -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서 발췌처음에는 "如弓得箭여궁득전 : 활이 화살을 얻는 것과 같다." 두 번째는 "如山不動여산부동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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