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526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하기

좋은 괘가 나왔다. (0)
관리자 | 2020.07.13
좋은 괘가 나왔다.1594년 7월 13일 (己丑).  비가 오는 가운데 혼자 앉아서 면(葂)의 병세가 어떤가를 생각하고 글자를 짚어 점을 쳐보았더니 좋은 괘가 나왔다.  근심이 조금 풀렸다.  비가 올지 개일지 점을 쳐보니 장차 큰 비가 온다는 괘가 나왔다.  농사 일이 걱정 된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서 발췌아들이 아파도..
한꺼번에 해치워버렸습니다. (0)
관리자 | 2020.07.06
한꺼번에 해치워버렸습니다.한산도 해전, 1592년 7월 8일  (前略)  먼저 판옥선 5, 6척으로 선봉의 왜적들을쫓아가 공격할 기세를 보이도록 하자, 여러 배의왜적들도 일제히 돛을 올리고 쫒아왔습니다.그때 우리 배가 일부러 물러나서 돌아오니 왜적들은 끝까지 쫓아 와서 바다 가운데로까지나왔습니다.  이때 다시 여러 장수들에게 학이 ..
선조의 귀부(歸附) 요구에 대한 명나라의 답변 (0)
관리자 | 2020.06.29
선조의 귀부(歸附) 요구에 대한 명나라의 답변선조실록 (1592. 6. 26. 甲寅) 명나라 조정에서 임금이 요동으로 들어가겠다는우리나라의 공문을 받아보고 앞으로 우리 임금을관추보(寬酋堡)의 빈 관아에 거처하게 하려 한다는말을 듣고는 임금이 그만 의주에 오랫동안 머물러있을 작정을 하였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서 발췌귀부(歸附)한다는 것은..
연포국을 끓여가지고 와서...... (0)
관리자 | 2020.06.22
연포국을 끓여가지고 와서......1597년 6월 22일(辛巳).  개었다 비가 오다 하였다.아침에 초계 군수가 연포국(軟泡 : 무, 두부, 다시마,고기 등을 넣고 끓인 맑은 국)을 끓여 가지고 와서권하기는 하였으나, 오만한 기색이 많았다.  그의하는 짓이 말 할 수 없이 무례하였다.  늦게 이희남(李喜男)이 들어와서 우병사(右兵使)의편지를 전하였다.&nbs..
시절 음식(時物)을 먹고 놀다가..... (0)
관리자 | 2020.06.15
시절 음식(時物)을 먹고 놀다가.....1593년 6월 15일(戊戌).  비가 오다 개었다.우수사(李億祺)와 충청수사(丁傑)와 순천 부사(權俊), 낙안 군수(申浩), 방답 첨사(李純信)등이 와서 같이 시절 음식(時物)을 먹고 놀다가날이 저물어서야 헤어졌다.- 박기봉 편역 [충무공 이순신 전서] - 에서 발췌음력 6월 15일은 유두절(流頭節) 입니다.  삼복 더위 중에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