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을 감내하는 이순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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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배 12척에 을미년의 축복을 바리바리 실어 보냅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1-01

조회 19,299

이순신포럼 회원님!


2015년1월 1일. 맑음.
새 날,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순신포럼 회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420년 전 오늘....
1595년 1월1일.맑다. 촛불을 밝히고 혼자 앉아
나라 일을 생각하니 나도 몰래 눈물이 흘렀다.
또 병드신 여든 노친을 생각하며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새벽에 여러 장수들과 여러 아전들과 군사들이
와서 새해인사를 하였다. 원전, 윤언심, 고경운 등이
와서 만났다. 모든 아전들과 군사들에게 술을 먹였다.
-[이순신의 난중일기] - 에서 발췌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과 비슷한 것 같지 않습니까?
이순신 장군께서 눈물을 흘리며 나라를 생각하신 것 처럼
여러 회원님들께서도 회사 일 생각에, 임직원들 생각에
잠 못이루며 미래의 먹거리 마련으로 깊은 고민 하시며
촛불을 밝히실거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너무도 부족한 저를 격려해 주시며
언제나 함께 해 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애를 쓰며 발버둥쳤지만 이루지 못한 또 하나의
이순신의 꿈, 그리고 지난 해 주위의 너무도 안타까운 사연
들과 해결하지 못한 아쉬운 상황들을 통찰과 기도로 조용한
묵상의 시간을 가지며 깊이 반성하였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사, 노무문제,
영업, 마켓팅,홍보,자금, 기술개발 등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근심걱정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시간은 흘러 흘러
어김없이 2015년1월 1일 새 날 새아침이 열리고야 말았습니다.
을미년의 희망찬 둥근 해가 떠 올랐습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 나가려고 합니다.
한꺼번에 해결할 수 없으므로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 합니다.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을 불러 옵니다.하나씩
해결의 문이 열리고 또 그 다음의 문이 열리고.... 이렇게 해서
나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과 나라의 이익이 함께 돌아오는 멋진
프로젝트가 완성 되어가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 있아옵니다.
우리가 기 죽지 않고 용기 잃지 않고 희망을 품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긴다면 어떤 어려운 난관이라도 뚫고
나가지 않겠습니까? 두려움의12척을 긍정의 12척으로 바꾸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이순신포럼 회원님!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긍정의 배 12척에 을미년의 축복을 바리바리 실어 보냅니다.
회원님의 건강을, 가정의 행복을, 회사의 번영을,임직원들의
안정된 고용을, 영업목표 달성으로 많은 이익을,창조경영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헌신적인 희생으로 사회에 밝은 봉사를,자선활동을 통한
아름다운 재능기부를......

얼마나 많은 축복들을 우리가 받았는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 복으로 2015년 새해에는 추진 하시는 사업마다 복에 복을
지어서 잘 진행 되시기를 두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조금 힘드시더라도 2015년도에는 반드시 해결 된다는 믿음으로
좋은 날, 좋은 아침 축복의 기도 함께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사)이순신포럼 이사장 이 부 경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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