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589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하기

more

지장(智將)과 덕장(德將)의 밸런스....

관리자 | 2022.08.08
more

지장(智將)과 덕장(德將)의 밸런스....1592년1월16일(丁丑).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中略) 자기 한 몸 살찌울 생각만 하고 이런 일은 돌보지 않으니, 다른 날의 일들도 역시 짐작하겠다. 성 밑에 사는 지방 병사 박몽세(朴夢世)가 석수(石手)로서 선생원(先生院) 채석장에 가서 돌을 뜰 때 사방 이웃의 개(犬)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쳤기에 곤장 80대를 때렸다.1595년1월15일(戊子). 맑다. 우도 우후 이정충(李廷忠)을오라고 불렀는데, 그가 실족하여 물에 빠져 한참이나 헤엄치는 것을 간신히 건져내었다고 한다. 불러서 위..

원균에게 내린 선조의 비밀 유서..... (0)
관리자 | 2022.08.01
원균에게 내린 선조의 비밀 유서.....선조실록 (1597. 1. 28 (乙未)...(前略)....나는 본래부터 경(卿)의 충성과 용맹을 알고 있기에 이제 경을 경상우도 수군절도사 겸경상도 통제사로 임명하는 것이니 경은나라를 위해 한층 더 분발하여 힘쓰고 우선은이순신과 합심하여 지난날의 감정을 모두 풀어버리도록 하라. 그리고 왜적들을 모조리무찔러 나라를 구..
이순신은 언제나 성심(誠心)으로..... (0)
관리자 | 2022.07.25
이순신은 언제나 성심(誠心)으로.....당항포해전(1592년 6월5일) -  (前略)여러 전선들은 포위한 채 서 있고 돌격장이 탄 거북선은또 층각 배 아래를 들이받고 총통을 치쏘아서 그 층각을깨뜨려 버렸습니다.  여러 배들이 또 불화살 등을 쏘았는데,적선의 비단장막과 돛을 쏘아맞혔습니다. 그러자 곧바로맹렬한 불길이 치솟아 올..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0)
관리자 | 2022.07.18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1594년1월12일(辛卯). 맑다. 아침을 먹은 뒤에 어머님께 하직을 고하니, 잘 가거라.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하고 두 번 세 번 거듭 타이르시며 이별을 조금도 슬퍼하지 않으셨다. 선창에 돌아오니 몸이 불편한 것 같아서 곧바로 뒷방으로 들어갔다.- 이순신의 난중일기 - 에서 발췌어느 부모..
안골포 해전..... (0)
관리자 | 2022.07.11
안골포해전....9일에는 가덕(加德)에서 안골포(安骨浦)로 향해가는데 "(안골포에) 왜선 40여 척이 정박해 있다."고 탐망선이 와서 보고하였습니다.  그래서 본도우수사와 경상우수사와 더불어 왜적들을 토벌할계책을 상의했으나, 날이 이미 저물었고 역풍도크게 일어서 나아가 싸울 수가 없었으므로, 거제도온천도(溫川島 : 칠천도)에서 밤을 지냈습니다.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