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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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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부고(訃告)를 전했다.....

관리자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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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부고(訃告)를 전했다.....1597년 4월 13일_계해_맑음. 일찍 식사 후에 어머님을 마중 하려고 바닷가로 나갔다. 도중에 홍찰방 집에 들러 잠깐 이야기하는 동안 아들 울이 종 애수를 보냈을 때에는 아직 배가 오는 소식이 없다고 했다. 또한 황천상이 술병을 들고 변흥백의 집에 왔다는 것을 듣고 홍찰방과는 작별하고 흥백의 집에 이르렀다, 얼마 후 종 순화가 배에서

천도(天道)..... (0)
관리자 | 2026.02.22
천도(天道).....기원전 68년, 한(漢)나라 선제(宣帝)때 흉노(匈奴)의 침임을 물리칠 수 없었다. 선제가 조충국(趙忠國)장군과 상의하기를 흉노가 약해진 틈을 타서 출병하여요지를 격파하여 다시는 서역(西域)을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하자고 했지만, 승상 위상(魏相)은 그 작전을 
수륙전의 일을 조목조목 진술하는 장계..... (0)
관리자 | 2026.02.08
수륙전의 일을 조목조목 진술하는 장계.....삼가 품의드릴 일로 아뢰나이다. 바다와 육지에서 적을 방비하는 계책에는 각각 어렵고 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요즘 사람들은 모두 바다 싸움은 어렵고 육지 싸움은 쉽다고들 생각하여 수군 장수들이 모두 다
전라좌수영대첩비 비문..... (0)
관리자 | 2026.02.01
전라좌수영대첩비 비문.....(前略)...지난 임진년에 미친 반역의 도적들이  이웃나라 쳐들어와서 모든 고을 깨어지고 도적 떼 막지 못해 무인지경 되었는데 그때 오직 이 공께서 용맹 더욱 떨치시어 바닷가 억누르고 명나라도 달려들어 많은 군사 뽑아내어 진린에게&
끝내는 활로를 열었다..... (0)
관리자 | 2026.01.25
끝내는 활로를 열었다.....“삼가 상의 드릴 일로 아뢰나이다. 영남의 피난민들로 본영 경내에 들어와 사는 자들이 200여 호나 되는데, 모두 임시로 거접(居接) 시키기는 했으나 겨울을 나기 어렵고, 당장 이들을 구제할 물자들은 백방으로 생각해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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