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680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하기

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 (0)
관리자 | 2024.06.10
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1597년 9월 2일(乙丑).  맑다. 이날 새벽에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  이순신의 난중일기  -  에서 발췌칠천량해전에서 조선수군은 궤멸하고 남은 판옥선이라고는 12척, 그나마 경상우수사 한 사람이 살아 남았습니다. 
자신을 믿어라..... (0)
관리자 | 2024.06.03
자신을 믿어라.....믿음으로 불확실성을 극복하라. 그것은 어려운 결정이었다. 한산대첩이 세계 해전사에 빛나는까닭, 그것은 이순신의 고뇌에 찬 결단이 있었기에가능했다. 이순신의 한산대첩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바로 학익진에 있다. 누구도 학익진을 해전에 적용하리라 생각지 못할 때 이순신은 그것을 펼
마땅히 살리는 길로써 남을 구원해 내려고.... (0)
관리자 | 2024.05.27
마땅히 살리는 길로써 남을 구원해 내려고....(前略) ...그리고 또 어떤 군졸이 형벌을 당하게 되었을때 공의 자제가 곁에 있다가 "제가 중하므로 용서해 줄수 없습니다." 라고 하자, 공은 천천히 말하기를, "남의자식된 도리는 마땅히 살리는 길로써 남을 구원해내려고 해야 한다." 라고 하였다. 
혁신의 산물 거북선..... (0)
관리자 | 2024.05.20
혁신의 산물 거북선.....신은 일찍이 왜적이 쳐들어올 것을 염려하여 특별히거북선이란 것을 만들었습니다. 앞에는 용머리를  설치하여 그 입으로 대포를 쏘고, 등에는 쇠못을꽂았으며, 안에서는 밖을 내다볼 수 있으나 밖에서는안을 볼 수 없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비록 수백 척의 적선
우리 일본인보다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0)
관리자 | 2024.05.13
우리 일본인보다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우리는 이순신의 영령에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달라고 빌었다. 도고가 혁혁한 전공을 세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순신 장군과 비교하면 그 발가락 한 개에도못 따라간다. 이순신에게 넬슨과 같은 거국적인 지원과그만큼의 풍부한 함선을 주었더라면 우리 일본은 하루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