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리 42차 - 명량대첩 답사 - 사전 마감 되었습니다.
이파리 회원 여러분!
봄이 오는가 하더니 이제 여름이네요. 지난주에는 남해/진주로 일정을
조금 바꾸어 다녀왔습니다. 한낮의 더위가 여름을 방불케했습니다.
너무 더웠습니다.
올해는 회사의 단체 답사팀이 많이 생겼습니다. 6월의 일정도 사전 마감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몸은 조금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 기쁩니다. 이파리 버스가 회를
거듭할수록 이순신 장군께서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남해충렬사에서도 관음포 순국의 바다에서도 외롭지 않으시다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이제 7월의 일본 후쿠오카 답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야겠죠.
이파리 회원 여러분! 6월에 못 뵈더라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우리는 이순신포럼의이름으로 언제나 하나임을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이순신포럼 이사장 이부경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