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리 43차 여행 일정 내용이 변경 되었습니다.
이파리 회원 여러분!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어요. 본격적인 여름철 날씨 입니다.
그나마 지금 비가 오고 있으니 더위는 한풀 꺽일것 같아요.
그래도 여름철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5월은 이파리 버스가 매주 출발 하였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회원님들이 거의 탑승하지 않으실것으로 예상했으나 의외로
역사 탐방과 이순신 제독의 전적지 답사를 하시겠다는 단체가
많아서 정신없이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이제 이순신포럼이 제안하고 추진해
나가고자 하는 이순신 제독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는 현양사업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좀더 충실한 내용으로 깊이있는 이순신 제독의 리더십 체험 테마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 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려운
글로벌 환경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중소기업 사장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아울러 끊임없는 성원과 협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 다음달 출발 하려고 했던 일본 후쿠오카, 히젠나고야성
답사여행은 이파리 46차 (10/25 ~ 26)로 순연 하고자 합니다.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점과 지금의 한일관계의 껄끄러운 상황하에 임진왜란의
관련지역을 답사하는것은 조금 늦추어도 되겠다는 생각에서 가을로
순연하려는 계획 입니다.
7월에는 여수/순천 지역으로 순천 왜성과 전라좌수영 그리고 거북선을
만들었던 돌산도의 방답선소까지 답사합니다. 더운 날씨이지만 420여년
전의 조선수군들의 전쟁에 피땀을 흘렸던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우리는
너무도 행복한 세월을 보내고 있는것이지 않겠습니까? 힘을내어 다녀옵시다.
일정표 참조 하시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우기 순천에서는 지금
국제정원박람회도 개최하고 있어 한 번 둘러볼까 합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철 건강에 유의 하시가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순신포럼 이사장 이부경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