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공 이순신 > 온라인 유적지 탐방
관리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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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승전지23 메모리투어 장소18(당항포관광지 당항포해전관)
승전지23 메모리투어(23개 인증 장소): 이순신 장군이 승리로 이끈 23번의 해전과 관련된 장소를 돌아보는 승전지 투어
23번의 승전 중 열여덟 번째 승전은 지금의 경남 고성 당항포 앞바다에서 벌어진 2차 당항포해전입니다. 휴전 중이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고 약탈을 일삼는 왜군을 상대로 이순신 장군은 단호한 조치에 나섭니다. 이순신 장군은 124척의 전선을 이끌고 학익진을 펼치며 읍전포(창원시 진동면 고현리)에서 6척, 어선포(고성군 회화면 어신리)에서 2척, 아자음포(고성군 동해면 양촌리 법동마을)에서 2척 등 총 10척의 왜선을 격침하고 왜군의 함대가 주둔하고 있는 당항포에 이르러 정박하고 있는 21척을 모두 침몰시킵니다. 이 전투로 왜군은 혼비백산하여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패잔병들은 육지로 뿔뿔이 흩어져 도망치게 됩니다.
다음의 내용은 스탬프투어의 승전지23 메모리투어 코스에서 소개되는 내용입니다.
- 장소명: 당항포관광지 당항포해전관
- 권역: 경남 고성군
- 인증 반경: 50m
- 서브타이틀: 2차 당항포해전(18승)
- 내용
이순신 장군의 열여덟 번째 승전보로 기록된 2차 당항포해전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 날짜: 1594년 3월 4일(양력 4월 23일)
. 결과: 왜군 피해(31척 격침, 4100여 명 사망), 조선군 피해(불명)
. 장소: 경남 고성군 당항포 앞바다
1594년 3월 4일(양력 4월 23일) 명나라와 일본간 휴전 협상을 진행하던 중 남해안의 적을 공격하라는 조정의 명령에 따라 이순신 장군은 당항포에 정박해 있는 왜군을 공격한 전투가 2차 당항포해전이다. 당시 선봉장은 광양현감이었던 어영담이었다. 이 전투로 왜군의 피해가 컸는데 특히 사망자 규모가 컸다. 1593년 6월부터 정유재란이 일어난 1597년 7월까지는 휴전기였다. 조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명나라와 일본간의 합의로 이루어진 휴전이었다. 한양에서 후퇴하던 왜군은 1593년 6월 도요토미히데요시의 명령으로 진주성을 총공격한다. 9일만에 일본은 진주성을 점령하지만 조선 육군의 처절한 저항으로 일본군의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1593년 8월에 이순신 장군은 최초로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고 조선의 바다에서 왜군은 조선 수군과 마주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했다.
◎ 위치: 경남 고성군 회화면 당항만로 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