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공 이순신 > 온라인 유적지 탐방
관리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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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승전지23 메모리투어 장소23(관음포 첨망대)
승전지23 메모리투어(23개 인증 장소): 이순신 장군이 승리로 이끈 23번의 해전과 관련된 장소를 돌아보는 승전지 투어
23번의 승전 중 스물세 번째 승전이자 마지막 전투는 지금의 경남 남해군 관음포 앞바다에서 벌어진 노량해전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과 진린이 이끄는 명나라 수군이 함께 한 조명 연합 함대가 왜군의 요새기지인 관음포에서 왜군의 총함대와 격돌하게 되는데, 이 전투가 임진왜란 당시 최대 규모의 해전인 노량해전입니다. 이 전투에서 이순신 장군은 적을 완전히 섬멸하기 위해 총력전을 선택했고, 평소에 자제했던 근접전과 육박전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치열한 전투였던 만큼 조선 수군과 명나라 수군의 피해도 상당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전투에 집중하며 최전선에서 지휘를 하던 이순신 장군도 적의 총탄을 맞아 장렬한 최후를 맞습니다.
다음의 내용은 스탬프투어의 승전지23 메모리투어 코스에서 소개되는 내용입니다.
- 장소명: 관음포 첨망대
- 권역: 경남 남해군
- 인증 반경: 100m
- 서브타이틀: 노량해전(23승)
- 내용
이순신 장군의 스물세 번째 승전보이자 마지막 전투로 기록된 노량해전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 날짜: 1598년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
. 결과: 왜군 피해(200여 척 침몰, 150여 척 반파, 100여 척 나포, 1만명 사망), 조선군 피해(4척 침몰, 300여 명 사망), 명군 피해(29척 침몰, 2800여 명 사망)
. 장소: 경남 남해군 관음포 앞바다
1598년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함대 100여척과 진린 장군이 이끄는 명나라 함대 100여척이 합동으로 일본의 연합함대 500척과 격렬하게 싸운 최후의 해전이다. 이순신 장군은 이 전투를 앞두고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
"오늘 진실로 죽음을 각오하니, 하늘에 바라옵건대 반드시 이 적을 섬멸하게 하여 주소서. 이 원수를 갚을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나이다."
이순신 장군은 이 전투에서 왜군의 총탄에 맞아 생을 마감한다. 이순신 장군의 시신은 완도 고금도의 월송대에 처음 묻혔다가, 20여 일 후 아산으로 옮겨진다. 이순신 장군이 묻히기 전 맨 먼저 유해를 모신 곳이 관음포 이충무공 전몰 유허 유적지이다. 그곳에 관음포 첨망대가 있는데 그곳에서 역사적인 전투가 일어났던 노량의 앞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 위치: 경남 남해군 남해대로 3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