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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전의 일을 조목조목 진술하는 장계.....

관리자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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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전의 일을 조목조목 진술하는 장계.....삼가 품의드릴 일로 아뢰나이다. 바다와 육지에서 적을 방비하는 계책에는 각각 어렵고 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요즘 사람들은 모두 바다 싸움은 어렵고 육지 싸움은 쉽다고들 생각하여 수군 장수들이 모두 다 육전(陸戰)으로 나가고 연해 지방의 군사들 또한 육전으로 나가고 있으나, 수군의 장수로서는 감히 이를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 (中

전라좌수영대첩비 비문..... (0)
관리자 | 2026.02.01
전라좌수영대첩비 비문.....(前略)...지난 임진년에 미친 반역의 도적들이  이웃나라 쳐들어와서 모든 고을 깨어지고 도적 떼 막지 못해 무인지경 되었는데 그때 오직 이 공께서 용맹 더욱 떨치시어 바닷가 억누르고 명나라도 달려들어 많은 군사 뽑아내어 진린에게&
끝내는 활로를 열었다..... (0)
관리자 | 2026.01.25
끝내는 활로를 열었다.....“삼가 상의 드릴 일로 아뢰나이다. 영남의 피난민들로 본영 경내에 들어와 사는 자들이 200여 호나 되는데, 모두 임시로 거접(居接) 시키기는 했으나 겨울을 나기 어렵고, 당장 이들을 구제할 물자들은 백방으로 생각해 보아도
어찌 가만히 앉아서 망하기만을 기다린다는 말인가. (0)
관리자 | 2026.01.18
어찌 가만히 앉아서 망하기만을 기다린다는 말인가.[(명나라) 병부(兵部)에서 건의 하였다.“요동 순무(巡撫) 학걸이 공문을 보내왔는데, ‘왜적이 대동강을 건너오자 조선의 왕과 신하들은 곧바로 달아나 버렸습니다. 군대가 패하여 조선 국왕이 요동으로 들어오려 할까봐 걱정입
소탐대실(小貪大失)..... (0)
관리자 | 2026.01.11
소탐대실(小貪大失).....1594년 2월 13일 임술_맑고 따뜻하다. 아침에 영의정에게 회답 편지를 썼다. 식사 후에 선전관[송경령]을 불러 다시 이야기했다.,,(中略),,,그때 경상 군관 제홍록이 삼봉 으로부터 와서 말하기를, “적선 8척이 들어와 춘원포에 정박하였으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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