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787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하기

more

나팔만 분다고 병사가 모이는 것은 아니다.....

관리자 | 2026.08.30
more

나팔만 분다고 병사가 모이는 것은 아니다.....1597년 11월 5일(임진).  맑음. 따뜻하기가 봄날 같다. 새 집 짓는 곳으로 올라 갔다가, 날이 저물어서 배로 내려왔다. 영암군수 이종성(李宗誠)이 밥을 30말이나 지어 일꾼들에게 먹이고, 또 말하되, "군량미 2백섬을 준비하고, 벼(中祖) 7백섬도 준비하였다."고 한다. 이날 보성군수와 흥양현감을 시켜 군량 창고 짓는 것을 살펴보게 했다.159

선조의 인사정책..... (0)
관리자 | 2026.08.23
선조의 인사 정책.....김성일(金誠一)을 경상우병사로 임명하였다.  이때 조대곤(趙大坤)이 늙고 병들어 교체되었으므로 특별 지시로 김성일을 대신 임명한 것이다. 김성일은 평소 왜적이 오지 않을 것이고 쳐들어오더라도 별로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하였으며, 또 차자
녹도만호 정운(鄭運) 장군..... (0)
관리자 | 2026.08.17
녹도만호 정운(鄭運) 장군.....삼가 적을 불태워 죽인 일로 아뢰나이다.-  (中略)  -다대포해전 : 9월1일에는 닭이 울 때 출발하여 오전 8시경(辰時)에 몰운대를 지나자 갑자기 동풍이 불면서 파도가 거세게 일어 배를 부리기가 어려웠습니다. 화준구미(花樽
공(公)의 보고서와 사(私)의 보고서..... (0)
관리자 | 2026.08.09
공(公)의 보고서와 사(私)의 보고서.....통신사 황윤길(黃允吉) 등이 일본으로부터 돌아왔다.  왜국 사신 평조신(平調信) 등도 함께 왔다. - (中略)  -부산에 도착하여 황윤길이 일본의 상황에 대한 급보를 올리기를, 반드시 전란이 터질 것이라고하였다. 
어머님과 함께 한 마지막 일주일..... (0)
관리자 | 2026.08.02
어머님과 함께 한 마지막 일주일....1596년 10월 3일(丙寅).  맑음.  새벽에 배를 돌려 어머니를 모시고 일행들과 함께 배를 타고 본영[여수]으로 돌아와서 종일토록 즐겁게 모시니 참으로 다행이었다. 흥양현감이 술을 가지고 왔다.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