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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장수들에게 그 노고를 풀어주고 싶었기 때문이
고생한 장수들에게 그 노고를 풀어주고 싶었기 때문이었다.1596(丙辛)년 5월 5일(辛未). 맑다. 회령포 만호가 교서에 숙배를 올린 후에 여러 장수들이 모여 오기에 그 길로 들어가 앉아서 위로하고 술 네 순배를 돌렸다. 경상수사가 술이 반쯤 취하여 그에게 씨름을 하도록 시켰더니, 낙안 군수 임계형(林季亨)이 제일 잘 했다. 밤이 깊도록 즐겁게 뛰놀도록 하였는데, 그것은 일부러 즐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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