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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첩.....

관리자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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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첩..... 부산 등지에 주둔한 왜적들이 군사를 합쳐 가지고 크게 떨쳐나서 진주를 둘러쌌다. 처음에 적군들이 유숭인(柳崇仁)의 군사를 패배 시키고 여러 고을을 분탕질 한 다음 진주로 향하려고 하므로, 김성일은 호남의 의병장들인 최경회(崔慶會)와 임계영(任啓英)에게 구원을 청하여 진주로 가게 하였다. 적이 진주에 다가들자 유숭인이 성 밑에 달려와서 들어가려는 것을, 김시민이 장수의 명령체계가 전일

제2차 진주성 전투의 마지막 날..... (0)
관리자 | 2026.06.07
제2차 진주성 전투의 마지막 날.....29일 에는 동문 쪽의 성이 비에 허물어지니 적들이 개미 떼처럼 기어 올라왔다. - (中略) -적들이 드디어 성 위에 올라 무력을 시위하자 성가퀴를 지키고 있던 군사들은 흩어져 촉석루로 들어가고 서예원은 먼저 달아나 숨어버렸다.김천일이 최
칠천량해전의 서전..... (0)
관리자 | 2026.05.31
칠천량해전의 서전.....1597년 7월 16일(乙巳). 비가 오다 개었다 하면서 끝까지 흐린 채 맑게 개지는 않았다. - (中略) - 저녁에 영암 송진면(松進面)에 사는 개인집 종 세남(世南)이 서생포(西生浦)로부터 맨몸으로 왔기에 그 까닭을 물어 보았더니, - (中
참으로 걱정 되었다..... (0)
이부경 | 2026.05.25
참으로 걱정 되었다.....1595년 6월 18일(己未). 비가 오다가 개었다가 하였다. 진주 유생 유기룡(柳起龍)과 하응문(河應文)이 양식을 대어주기를 청하였다. 쌀 5섬을 받아갔다. 늦게 박 조방장(朴宗男)과 함께 활 15순을 쏘았다.1595년 6월 20일(辛酉). 개었다 비가 오다
원칙과 신뢰의 강력한 리더십..... (0)
관리자 | 2026.05.17
원칙과 신뢰의 강력한 리더십.....1592년 5월 3일(壬申). 가랑비가 아침 내내 내렸다.중위장(방답 첨사 李純信)을 불러서 내일 새벽에 떠날 것을 약속하고 즉시 장계를 썼다. 이날 여도 수군 황옥천(黃玉千)이 자기 집으로 도망간 것을 잡아다가 목을 베어 군중에 높이 매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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