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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에 사람이 있다고 하겠는가...... (1) |
| 관리자 | 201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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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에 사람이 있다고 하겠는가....1597년 9월 8일 (乙未). 맑다. 적선은 오지 않았다.여러 장수들을 불러 대책을 의논하였다. 우수사 김억추(金億秋)는 겨우 일개 만호로나 적합한 인물이지 수사의직책을 맡을 만한 인물이 못되는데, 좌의정 김응남(金應南)이개인적으로 친한 사이라고 해서 억지로 임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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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의논하였다. (1) |
| 관리자 | 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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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의논하였다.1595년 8월 25일(乙丑). 맑다. 일찍 식사한 뒤에 체찰사, 부사, 종사관 등이 모두 내가 탄 배에 같이 타고 오전 8시경(辰時)에 출발하여 같이 서서 여러 섬들과 진을 합쳐서 설치할 곳과 또 적들과 접전하던 곳들을 손으로 가리키며 하루 종일 의논하였다. 곡포(曲浦: 남해군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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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배설은 수질(水疾)을 핑계대고..... (1) |
| 관리자 | 2015.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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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배설은 수질(水疾)을 핑계대고..... 1597년 8월17일(乙亥). 맑다. 아침식사 후에 장흥 땅백사정(白沙汀)에 이르러 말에게 먹이를 먹이고 군영구미(軍營龜尾 : 강진군 고군면)에 이르니 온 고을이 무인지경이되어 있었다. 장흥 사람들이 많은 군량을 훔쳐내어 옮겼으므로잡아다가 곤장을 때렸다.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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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지 않으면 울면서 강권하였다. (0) |
| 관리자 | 2015.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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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 않으면 울면서 강권하였다.1597년 8월 9일(丁卯). 맑다. 일찍 떠나 낙안(樂安 :승주군 낙안면)에 이르니 많은 사람들이 5리나 나와서환영 하였다. 도망가고 흩어진 까닭을 물으니 모두들 하는 말이, 병사(兵使)가 적이 가까이 왔다고 겁을 먹고는창고에 불을 지르고 물러갔기 때문에 그래서 인민(人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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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무슨 말을 하겠는가...... (0) |
| 관리자 | 2015.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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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무슨 말을 하겠는가....1597년 8월 3일(辛酉). 이른 아침에 선전관 양호(梁護)가교서(敎書)와 유서(諭書)를 가지고 들어왔다. 그것은 곧삼도수군통제사로서 임명한다는 것이었다. (後略)[상중에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를 임명하는 교서]왕은 이와 같이 이르노라. (中略)......생각건대 그대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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