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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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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적의 옷을 입고서....... (0)
관리자 | 2013.07.28
왜적의 옷을 입고서.....1593년7월28일(庚辰).  맑다.   경상우수사(元均)와 충청수사(丁傑), 전라우수사李億祺)가 같이 와서 협의 하였다.  정여흥(鄭汝興)에게 공문과 편지를 주어서 체찰사에게로 보냈다.  순천부사와 광양현감(魚泳潭)이 와서
아들을 뜰 안으로 잡아들여..... (0)
관리자 | 2013.07.21
아들을 뜰 안으로 잡아들여......1594년7월21일(丁酉).  맑다.  명나라 장수와 나눈 이야기를 원수(權慄)에게 보고하였다.  오후에 흥양의 군량선이 들어왔다.  회(큰 아들)가 방자(房子)를때렸다는 말을 듣고 아들을 뜰 안으로 잡아들여 꾸짖어
삼도수군통제영 한산도(閑山島)! (0)
관리자 | 2013.07.14
삼도수군통제영 한산도(閑山島)!계사년7월15일.  공은 본영이  전라도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해상을 막고통제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마침내 진을 한산도(閑山島)로 옮기기를청하였고, 조정에서도 이를 허락하였다.  한산도는 거제 남쪽 30리에 있는데산 하
한산대첩 전사자 명단! (0)
관리자 | 2013.07.07
한산대첩 전사자 명단!견내량에서 왜적을 쳐부순 장계(見乃梁破倭兵狀)삼가 적을 무찌른 일로 아뢰나이다. .....(後略)....왜적과 맞붙어 싸울 때 군졸 가운데 본영 제2선(第2船)의 진무(鎭撫)순천 수군 김봉수(金鳳壽), 방답 제1선(第1船)의 별군 광양 김두산(金斗山), 여
슬픈 가운데 감사한 말을 어찌 다하랴. (0)
관리자 | 2013.06.30
슬픈 가운데 감사한 말을 어찌 다하랴.1597년 4월15일(乙亥).  맑다.  늦게 입관 하였다.  오종수(吳從壽)가 극진한 마음으로 호상해 주니, 뼈가 가루가 되도록 잊을 수 없다.  천안군수가 들어와 행상을 마련해 주고, 전경복(全慶福)씨가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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