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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 재현행사 축제에 초대합니다. (0)
관리자 | 2011.09.20
리더십 버스 회원 여러분! 오늘 아침은 꽤 쌀쌀합니다. 저는 어제 리더십 버스의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하여 노량해협에서 사천왜성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답사를 하고 왔습니다. 7년 전쟁의 마지막 전투, 왜군들의 움직임을 다시 한 번 재조명해 보았답니다. 해안길를 따라 올라
고독한 리더 이순신 제독 (2011. 09. 15) (0)
관리자 | 2011.09.17
고독한 리더 이순신 제독 1597년9월11일(戊戌). 흐리고 비가 왔다. 배 위에서 홀로 앉아 있으니 그리운 생각에 눈물이 흘렀다. 천지간에 나 같은 사람이 어디 또 있으랴. 아들 회(薈)가 나의 심정을 알고 몹시 불안해하였다. 1597년9월12일(己亥). 비.
중추가절(仲秋佳節), 고향에 잘 다녀오십시오.(20 (0)
관리자 | 2011.09.08
중추가절(仲秋佳節), 고향에 잘 다녀오십시오. 1593년8월15일(丙申). 맑다. 오늘은 추석이라 우수사, 순천부사, 광양 현감, 낙안 군수, 방답 첨사(李純信), 사도 첨사(金浣), 흥양 현감(裵興立), 녹도 만호(李應華), 첨사 이홍명(李弘明), 전라좌도와 우도의 도원수 등이
증참판(贈參判) 정운을 제사하는 글(祭贈參判鄭運文) (0)
관리자 | 2011.09.05
[아, 인생에는 반드시 죽음이 있고 죽고 사는 데에는 반드시 천명이 있으니,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이야 정말로 아까울 게 없으나 유독 그대의 죽음에 대해서만 나의 가슴 아픈 까닭 무엇인가요. - 중략 – 네 번이나 싸워 이겼으니 그 누구의 공이었는가
주도 면밀한 리더십 (2011. 08. 29) (0)
관리자 | 2011.08.29
주도 면밀한 리더십 1595년 8월27일(丁卯). 맑다. 군사 5,480명에게 음식을 먹였다. 저녁에 상봉(上奉)으로 올라가서 적진과 적선들의 왕래하는 길을 (체찰사 이원익 일행에게) 가르켜 주었다. 바람이 몹시 사나워 저녁이 되기에 도로 내려왔다. 1595년8월28일(戊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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