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759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색하기

제2차 진주성 전투의 최후 (2011. 8. 22) (0)
관리자 | 2011.08.22
제2차 진주성 전투의 최후 29일에는 동문 쪽의 성이 비에 허물어지니 적들이 개미떼 처럼 기어 올라왔다. - 중략 – 적들이 드디어 성 위에 올라 무력을 시위하자 성가퀴를 지키고 있던 군사들은 흩어져 촉석루로 들어가고 서예원은 먼저 달아나 숨어버렸다. 김천일
풍신수길(豊臣秀吉)의 사망 소식(2011. 8. 1 (0)
관리자 | 2011.08.15
풍신수길(豊臣秀吉)의 사망 소식 [임금이 참정 왕사기(王士琦)의 숙소로 가서 그를 접견하였다. 왕참정 : “근일에 당보(唐報)를 통하여 이러저러한 말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국왕은 들었습니까? 선조 : 우리나라 측에서는 변방 보고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어
삼도수군통제사교서(水三道統制使敎書) - (2011 (0)
관리자 | 2011.08.08
삼도수군통제사교서(水三道統制使敎書) [왕은 이와 같이 이르노라. 삼군(三軍)의 명(命)을 주관하는 것을 사기(史記)에서는 “왕이 전차의 바퀴를 밀어 주면서(推轂) 맡긴 중임(重任)” 이라고 하였는바, 군사를 부림에 있어서 소중히 여기는 바는 요령(要領)을 얻는 것이다
자정이 넘어서 다시 길을 떠나.... (2011.  (0)
관리자 | 2011.08.05
자정이 넘어서 다시 길을 떠나… 1597년8월1일(乙未). 큰비가 와서 물이 넘쳤다. 이 찰방(李蓍慶)이 찾아와 만났다. 1597년8월2일(庚申). 잠깐 개었다. 혼자 수루에 앉아 있으니 회포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비통한 마음을 걷잡을 수 없었다. 이날 밤 꿈에 왕명(王
믿는 것은 오직 수군뿐인데....... (2011. (0)
관리자 | 2011.07.25
믿는 것은 오직 수군뿐인데…. 1597년7월16일(乙巳). 비가 오다 개었다 하면서 끝까지 흐린 채 맑게 개지는 않았다. - 중략 - 저녁에 영암 송진면(松進面)에 사는 개인집 종 세남(世南)이 서생포(西生浦)로부터 맨몸으로 왔기에 그 까닭을 물어 보았더니, - 중략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