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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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을 붙잡아오라 (2011. 2. 21) (0)
관리자 | 2011.02.23
이순신을 붙잡아오라. 선조 : “이순신을 붙잡아올 때 선정관에게 신표(信標)와 밀부(密符)를 주어서 잡아오되, 원균과 교대한 뒤에 잡아오라고 일러 보내도록 하라. 또 이순신이 만일 군사들을 거느리고 적과 대적하여 싸우고 있는 중이면 잡아오기가 불편할 터이니, 싸움이 끝
전라좌수사에 임명되는 이순신 (2011. 2. 14 (0)
관리자 | 2011.02.23
전라좌수사에 임명되는 이순신 관리 이동이 있었다. 이경록(李慶祿)을 나주목사로, 성윤문(成允文)을 갑산 부사로 임명하였다. 임금이 이조에 지시하였다. “전라감사 이광(李洸)을 이제 자헌대부(資憲大夫)로 올려주고 윤두수를 호조판서로, 진도(珍島)군수 이순신(李舜臣)을 순서를
21세기의 통역관은 누구인가? (2011. 2. 7 (0)
관리자 | 2011.02.23
21세기의 통역관은 누구인가? 1592년2월10일(辛丑). 안개비가 오다, 개었다, 흐렸다 하였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 김인문(金仁問)이 감영에서 돌아왔다. 순찰사의 편지를 보니, 통역관(譯官)들이 뇌물을 많이 받고 중국에 무고하여 군사를 청하는 짓까지 했다고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2011.  (0)
관리자 | 2011.02.23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갑오년 1월1일 어머니(天只)를 모시고 함께 한 살을 더 먹게 되니, 난리 중에서도 다행한 일이다. 을미년 1월1일 촛불을 밝히고 혼자 앉아 나랏일에 대해 생각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흐른다. 또 팔순의 병드신 어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2011. 1. 17 (0)
관리자 | 2011.01.24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1594년1월11일(庚寅). 흐리되 비는 오지 않았다. 아침에 (피난 와 계신) 어머님을 뵈려고 배를 타고 바람을 따라 곧바로 고음천(古音川)에 대었다. 남의길, 윤사행(尹士行), 조카 분(芬)과 같이 가서 어머님을 뵈었다. 기운은 없으셨으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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