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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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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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 편안하기만을 생각하지 않고.... (0)
관리자 | 2024.07.07
제 몸 편안하기만을 생각하지 않고....1594년 3월 10일.  수군으로 자원하여 들어온 의병장 순천 교생 성응지(成應祉)와 승장(僧將)수인(守仁), 의능(義能) 등이 이러한 때에 제 몸편안하기만을 생각하지 않고 의기(義氣)를 발휘하여 군병들을 모집하여 각각 3백여 명씩 거느리고&nb
형벌과 포상을 분명히 하였고..... (0)
관리자 | 2024.06.30
형벌과 포상을 분명히 하였고.....(前略)... 대장이 되어서도 형벌과 포상을 분명히하였고, 친하고 덜 친한 것으로 차별을 두지않았으므로 부하들이 모두 경외하고 마음으로 복종 하였다. 또 매번 여러 장수들과 약속하기를,"적의 목 한 개를 베는 동안 많은 적을 쏘아 죽일 수 있다." 고
죽어야 한다면 죽어야지요..... (0)
관리자 | 2024.06.23
죽어야 한다면 죽어야지요.....(前略)... 1597년 3월 4일. 저녁에 감옥에 들어갔다. 그 때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임금의 노여워함이극에 달하였고, 또 조정의 중론도 엄중하여 사태가장차 어찌될지 알 수 없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겠는가."라고 걱정하였다. 그러자 공이 천천히 말하였다.
양다리를 걸치고 있습니다...... (0)
관리자 | 2024.06.16
양다리를 걸치고 있습니다.....우의정 이덕형(李德馨)이 급보를 올렸다."유정(劉綎) 제독이 이미 남원으로 내려가 행장(行長)을만나서 화의를 토의해 보겠다고 합니다. 대체로 명나라측에서 의견이 일치되지 못하고 있으며, 형 군문(형개)도양다리를 걸치고 있습니다. 제독이 말은 좋게 하지만 그의 마음
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 (0)
관리자 | 2024.06.10
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1597년 9월 2일(乙丑).  맑다. 이날 새벽에배설(裵楔)이 도망을 갔다.-  이순신의 난중일기  -  에서 발췌칠천량해전에서 조선수군은 궤멸하고 남은 판옥선이라고는 12척, 그나마 경상우수사 한 사람이 살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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