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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96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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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有旨)와 함께 고기 반찬을 하사 하셨는데,.. (0)
관리자 | 2026.09.27
유지(有旨)와 함께 고기 반찬을 하사 하셨는데,....1597년 12월 5일 신유.  맑음. 아침에 군공(軍功)을 세운 여러 장수들에게 상품과 직접(職帖)을 나누어 주었다.  (中略)...도원수의 군관이 유지(有旨)를 가지고 왔는데, "이번 선전관
배설(裵楔)을 처단할 일로 들어왔다..... (0)
관리자 | 2026.09.20
배설(裵楔)을 처단할 일로 들어왔다.....1597년 11월 3일(庚寅).  맑다.  일찍 새 집 짓는 곳으로 올라가니 선전관 이길원(李吉元)이 배설(裵楔)을 처단할 일로 들어왔다. 배설은 이미 성주(星州) 본가로 갔는데, 그곳으로 가지 않고 곧장
정철(正鐵) 총통과 조총(鳥銃)..... (0)
관리자 | 2026.09.13
정철(正鐵) 총통과 조총(鳥銃).....1593년 9월 14일(乙丑).  맑다. 정철(正鐵) 총통은 전쟁에 가장 긴요한 것인데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만드는 법을 알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제 온갖 연구를 거듭하여 조총(鳥銃)을 만들어낼 수 있게되었는데, 왜적의 조총보다
경상우수사가 시켜서 한 일이라고..... (0)
관리자 | 2026.09.06
경상우수사가 시켜서 한 일이라고.....1593년 7월 28일(庚辰). 맑다. 경상우수사(元均)와 충청수사(丁傑), 전라우수사(李億祺)가 같이 와서 협의 하였다. 정여흥(鄭汝興)에게 공문과 편지를 주어서 체찰사에게로 보냈다. 순천부사와 광양현감(魚泳潭)이 와서 만나보고 곧 돌아
나팔만 분다고 병사가 모이는 것은 아니다..... (0)
관리자 | 2026.08.30
나팔만 분다고 병사가 모이는 것은 아니다.....1597년 11월 5일(임진).  맑음. 따뜻하기가 봄날 같다. 새 집 짓는 곳으로 올라 갔다가, 날이 저물어서 배로 내려왔다. 영암군수 이종성(李宗誠)이 밥을 30말이나 지어 일꾼들에게 먹이고, 또 말하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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