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실천하는 이순신 포럼

충무공 이순신 > 이순신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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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리더십을 재설계하라. (0)
관리자 | 2022.08.21
당신의 리더십을 재설계하라.1594년2월16일(乙丑). 맑다. 암행어사 유몽인(柳夢寅)의장계 초본을 보니 임실 군수 이몽상(李夢祥), 무장(茂長) 군수이충길(李忠吉), 영암 군수 김성헌(金聲憲), 낙안 군수(申浩)등은 파면하고 순천 부사(權俊)는 탐관오리로 보고하고, 담양(李景老), 진원(趙公瑾
지장(智將)과 덕장(德將)의 밸런스.... (0)
관리자 | 2022.08.07
지장(智將)과 덕장(德將)의 밸런스....1592년1월16일(丁丑).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中略) 자기 한 몸 살찌울 생각만 하고 이런 일은 돌보지 않으니, 다른 날의 일들도 역시 짐작하겠다. 성 밑에 사는 지방 병사 박몽세(朴夢世)가 석수(石手)로서 선생원(先生院) 채석장에 가
원균에게 내린 선조의 비밀 유서..... (0)
관리자 | 2022.07.31
원균에게 내린 선조의 비밀 유서.....선조실록 (1597. 1. 28 (乙未)...(前略)....나는 본래부터 경(卿)의 충성과 용맹을 알고 있기에 이제 경을 경상우도 수군절도사 겸경상도 통제사로 임명하는 것이니 경은나라를 위해 한층 더 분발하여 힘쓰고 우선은이순신과 합심하여 지난날의 감정을
이순신은 언제나 성심(誠心)으로..... (0)
관리자 | 2022.07.24
이순신은 언제나 성심(誠心)으로.....당항포해전(1592년 6월5일) -  (前略)여러 전선들은 포위한 채 서 있고 돌격장이 탄 거북선은또 층각 배 아래를 들이받고 총통을 치쏘아서 그 층각을깨뜨려 버렸습니다.  여러 배들이 또 불화살 등을 쏘았는데,적선의 비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0)
관리자 | 2022.07.17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1594년1월12일(辛卯). 맑다. 아침을 먹은 뒤에 어머님께 하직을 고하니, 잘 가거라.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하고 두 번 세 번 거듭 타이르시며 이별을 조금도 슬퍼하지 않으셨다. 선창에 돌아오니 몸이 불편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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