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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순찰사는 그것을 헐뜯는 투로 말하였다..... (0)
관리자 | 2026.04.13
호남순찰사는 그것을 헐뜯는 투로 말하였다.....1595년 8월 23일(癸亥). 맑다. 체찰사에게 갔는데, 조용히 이야기하는 말 속에 백성들을 위해서 질고를 덜어줘야겠다는 뜻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호남순찰사는 그것을 헐뜯는 투로 말하였다. 한탄스러웠다. 늦게 나는&nb
고생한 장수들에게 그 노고를 풀어주고 싶었기 때문이 (0)
관리자 | 2026.04.05
고생한 장수들에게 그 노고를 풀어주고 싶었기 때문이었다.1596(丙辛)년 5월 5일(辛未). 맑다. 회령포 만호가 교서에 숙배를 올린 후에 여러 장수들이 모여 오기에 그 길로 들어가 앉아서 위로하고 술 네 순배를 돌렸다. 경상수사가 술이 반쯤 취하여 그에게 씨
나라 다스리는 큰 원칙..... (0)
관리자 | 2026.03.29
나라 다스리는 큰 원칙.....홍문관에서 차자(箚子)를 올렸다.“생각하건대, 사람에게 있어서 자기 몸을 통솔하는 것은 의지(志)이고, 자기 몸에 충만해 있는 것은 기(氣)입니다. 의지가 먼저 확립된 다음에야 천하의 온갖 조화에 대처할 수 있고, 기가 위축되지 않아야 천
장문포 해전에서의 실패 원인 분석..... (0)
관리자 | 2026.03.23
장문포 해전에서의 실패 원인 분석.....1594년 9월 29일(甲辰). 맑다. 배를 출발하여 장문포로 돌입하니 적들이 험준한 곳에 의거하여 나오지 않았다. 누각을 높이 짓고 양쪽 봉우리에는보루를 쌓아 놓고 전혀 나와서 항전하려고 하지않았다. 선봉의 적
전몰장병들을 위한 예(禮)..... (0)
관리자 | 2026.03.15
전몰장병들을 위한 예(禮).....[삼가 적을 무찌른 일로 아뢰나이다. 전일 경상도의 옥포 등지에서 왜선 40여척을 불태운 일에 대하여는 이미.... (中略)....  이들은 모두 날아오는 화살과 총알을 무릅쓰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아가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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